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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대변인, 삼성 간판 철거 사진 게시 02-15 13:40


세예드 압바스 무사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란 내 삼성전자 매장의 간판을 철거하는 사진을 게시하면서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무사비 대변인은 "일부 외국 기업이 미국의 괴롭힘에 가담해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란을 떠났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2018년 미국이 핵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한 뒤 대이란 제재를 복원하면서 한국 기업과 외국 기업이 이란 시장에서 상당수 철수한 것을 꼬집은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이란 현지 언론들은 정부의 지시로 이란에 협력하지 않은 기업의 간판을 철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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