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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산·진천 1차 '우한 교민' 366명 전원 퇴소…"고맙습니다" 02-15 12:32

(서울=연합뉴스) 충남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한 1차 우한 교민 366명이 15일 모두 퇴소했습니다.

아산 시설에서 2주간 격리돼 있던 193명은 이날 오전 10시 7분께 정부합동지원단에서 준비한 대형 버스 11대에 나눠타고 이곳을 떠났는데요.

마스크를 쓴 채 버스에 타고 있던 우한 교민 중 일부는 차창 커튼을 열고 환송객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했고 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진천 시설에서 머물던 교민 173명도 2주간의 격리 생활을 끝내고 이날 전원 퇴소했는데요.

이들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정부합동지원단이 준비한 대형 버스 9대에 나눠타고 인재개발원을 떠나 각자의 집이나 국내 체류지로 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박서진>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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