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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곧 바빠질테니 편하게 지내시라"…상인위로 논란 02-14 22:26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며 건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 총리는 어제(13일) 신촌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종업원들을 격려하면서 마음이 안 좋지만 아마 조만간 다시 바빠질 것이니 그 전에 좀 편하게 지내시는 것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한국당은 "아무리 농담이라 하더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는 법"이라며 공감 능력이 너무나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정 총리는 자신이 대기업 다닐 때부터 알았다고 친밀감을 표해 반가운 나머지 편하게 해드리려는 뜻에서 농담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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