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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현호 삼성 사장 소환…'합병 의혹' 조사 02-14 12:45


서울중앙지검은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의혹 수사와 관련해 오늘(14일)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정 사장의 검찰 소환은 지난해 6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증거인멸 사건 관련 조사 이후 약 8개월 만입니다.

옛 삼성 미래전략실에서 경영진단팀장과 인사지원팀장을 지낸 정 사장은 1990년대 미국 하버드대 유학 시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친분을 쌓은 최측근으로 분류됩니다.

검찰은 정 사장을 상대로 두 회사의 합병 과정에서 있었던 그룹 수뇌부의 의사결정 과정 전반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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