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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한 의료진 '기저귀 차고' 사투중인데 중국 당국은… 02-13 17:35

(서울=연합뉴스) 중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와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우한(武漢)의 의료진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1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우한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베이징 셰허병원에서 온 의사 한딩은 "의사와 간호사들이 방호복을 입고 환자를치료할 때는 먹고, 마시고 심지어 화장실에 가는 것조차 할 수 없다"며 "어쩔 수 없이 기저귀를 차고 일한다"고 전했는데요.

한편 중국 당국은 코로나19 통계 기준을 갑자기 바꿔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급증하는 등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이미나>

<영상: 로이터·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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