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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1심 결심공판 다음달 10일로 연기 01-28 21:26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의 1심 결심공판이 다음 달로 미뤄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일(29일)로 예정됐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카 대표와 박재욱 VCNC 대표의 결심공판기일을 다음 달 10일로 연기했습니다.


이는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유사서비스 관련 유권해석에 대한 회신이 늦어졌기 때문으로, 결심 공판이 미뤄지면서 2월 내 타다와 관련한 사법부의 첫 판단이 내려지기는 힘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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