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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한 교민 약 700명 전세기 타고 돌아온다…귀국 후 2주간 격리 01-28 11:59

(서울=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700명가량이 정부가 마련한 전세기 탑승을 신청했습니다.

총영사관은 앞으로 최종 탑승자 명단을 공지한 뒤 우한 시내 4곳을 집결지로 선정, 톈허(天河)국제공항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인데요.

귀국한 이들은 국가가 지정한 장소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고 난 뒤에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이미애>

<영상: 연합뉴스 TV>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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