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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추세라면 내달 초 우한 감염자 19만명 육박"

01-26 18:2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중국 안팎에서 확산하는 가운데 현 추세대로라면 다음 달 4일에는 중국 우한 지역에서만 감염자가 19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의 감염병 전문가인 닐 퍼거슨 교수 연구팀은 지난 18일 기준 중국 우한에서만 감염자가 중국 당국이 밝힌 수치의 2배인 4천명에 이렀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연구팀은 우한 감염 환자 한 명이 평균 2~3명에게 병을 전파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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