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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 아파트 화재…주민 50명 대피 01-26 12:18


어제(25일) 오후 10시 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18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주민 1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불은 약 22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처음 불이 시작된 집에는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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