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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와이드] 총선 앞둔 설 밥상머리 가장 뜨거운 이슈는? 01-25 19:44

<출연 : 박창환 장안대 교수·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4·15 총선 시계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주요 인사들의 전략 배치에 속도를 내고 있고, 한국당은 공관위를 통해 공천 작업을 본격화할 전망입니다.

각 당의 총선 전략과 향후 민심의 향배, 두 분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박창환 장안대 교수,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여야가 설 연휴를 맞아 일제히 논평을 내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여당은 경제활력 대책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했고, 한국당은 정권에 맞서기 위한 혁신과 통합을 이루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설 민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질문 2> 이낙연 전 총리의 종로 출마가 확정되면서 황교안 대표와의 맞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전 총리는 종로 민심 다지기에 나섰지만, 황 대표는 일단 통합과 쇄신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황 대표의 선택지는 어디가 될까요?

<질문 3> 이 전 총리는 임종석 전 비서실장 역할론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해찬 대표 역시 "모시려고 한다"며 총선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는데요. 불출마 입장을 번복할까요, 복귀할 경우 유력한 출마 후보지는 어디로 보세요?

<질문 4> 한편, 지난해 말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진 가운데 원상회복 시도를 할 경우 '꼰대 정당' 이미지만 덧칠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한국당 싱크탱크로부터 나왔습니다. 쿨하게 수용한다면, 청소년들의 표심을 어떻게 잡느냐가 관건일 텐데요. 어떤 전략으로 임해야 할까요?

<질문 5> 이런 가운데 한국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띄우고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본격적인 칼을 빼 들었습니다. 황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2040 청년 공천 30%'를 공언한 만큼, 향후 공관위 논의도 여기에 초점이 맞춰질까요?

<질문 6> 앞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황교안 대표부터 공천에서 손을 떼라는 요구가 나왔는데요. 지도부의 입김 가능성, 대대적 물갈이에 따른 공천 반발 및 계파 갈등 등 공천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각종 잡음은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요?

<질문 7>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총선 출마를 두고 연일 고향 출마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을 위해 할 만큼 했다며 "새롭게 구성된 공관위를 끝까지 설득해보겠다"는 입장인데요. 공천 배제냐, 출마냐, 두 분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8> 보수 대통합을 위한 혁통위가 통합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보수 야권의 재편은 일단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다만 유승민 의원이 최근 통합 불발을 전제로 한 선거연대 가능성을 시사해 관심입니다. 통합 논의의 마지노선으로 볼 수 있는 2월 중순까지 마무리될 수 있다고 보세요?

<질문 9> 취임 후 대대적인 인사와 직제개편으로 검찰 개혁 작업에 나섰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최강욱 비서관 기소를 기점으로 '감찰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여기에 윤석열 총장을 패싱하고 사무 보고를 한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도 적지 않은데요. 양측 갈등 어디까지 번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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