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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출마' 김두관, 김포시민에 "피하고 싶었지만…" 01-24 15:11


4·15 총선에서 경남 양산을에 출마하기로 결심한 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현 지역구인 경기 김포 시민에게 당과 시대의 요구를 외면하기 어려웠다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당의 요청과 결정에 따라 지역구를 옮기게 됐다는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며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떨어질 가능성이 높은 현실과 고난의 여정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짐을 짊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저의 숙명"이라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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