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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외무부 "北 노동자 약 1천 명…떠날 준비 중" 01-24 09:33


러시아 외무부는 현재 자국 내에 약 1천명의 북한 노동자들이 남아있으며 이들이 조만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제 결의 이행 상황에 대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남아 있는 북한 노동자들도 노동허가가 끝나 소득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안보리 결의가 규정한 해외 소득 북한 노동자들이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보리는 지난 2017년 12월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응징으로 해외 북한 노동자들을 2019년 말까지 모두 송환시키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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