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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페셜] 5G로 더욱 스마트해진 CCTV 보안서비스 01-23 14:55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5G는 열려 있는 세계입니다. 기존 이동 통신 기술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했다면 5G는 사람간 연결은 물론 모든 사물까지도 연결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4월 5G 상용화를 주제로 한 '코리안 5G 테크 콘서트'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잘 알려진 대로 5G는 단순히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연결하는 통신망을 넘어 모든 전자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지능화된 이동통신 기술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했다. 덕분에 4차 산업의 핵심인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차세대 기술을 좀 더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됐다.

5G 기술은 CCTV를 활용한 보안 기술에도 날개를 달아줬다.

KT의 '기가아이즈'는 단순히 영상을 녹화하던 기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용자에게 영상을 직접 분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가 PC나 휴대전화로 영역을 지정함으로써 경보가 울리도록 설정할 수 있다. 다른 장치가 필요 없이 CCTV와 모바일을 통해서 이러한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웹하드 저장방식을 통해 파손이나 분실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고 CCTV에 있는 열 센서를 통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지역을 확인할 수도 있다. 사용자가 기술적인 불편을 겪을 때 관제센터에서 항시 대기하고 있는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Y스페셜 제작진은 5G 기술과 결합한 CCTV 보안서비스의 기술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형 보안기술의 방향을 짚어봤다.

<내레이션:유세진 아나운서 ysjin@yna.co.kr>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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