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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25만명 관람…압도적 1위 01-23 09:55


설 연휴를 앞두고 한국 영화 3편이 동시 선보인 가운데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 첫날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우민호 감독의 신작 '남산의 부장들'은 어제(22일) 25만명을 동원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권상우 주연 '히트맨'은 8만명이 관람해 2위로 출발했고, 이성민이 주연한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4만 5천명으로 3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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