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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이홍렬·하춘화 등 남보원 조문 줄이어 01-22 22:44


어제(21일) 세상을 떠난 '넘버원' 코미디언 고 남보원의 빈소에 애도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서울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이홍렬, 하춘화, 이경규, 이경실, 김준현 등 후배 연예인들이 방문해 고인을 배웅하고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이홍렬은 "남보원 선생님은 관객뿐 아니라 연기자도 즐겁게 해주셨다"며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편안히 쉬십시오"라고 애도했습니다.


고인의 영결식과 발인은 23일 오전 11시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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