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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6m 앞에서 당해"…눈시울 붉힌 네팔 사고 생존 교사들 01-22 11:56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눈사태 사고를 당한 교사들과 같은 팀이었던 교사 6명이 오늘(22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귀국한 교사들은 지친 모습이었으며, 유일하게 인터뷰에 응한 교사는 눈사태에 휩쓸린 선두 그룹과 뒤따르던 후미 그룹과의 간격이 불과 6m 정도에 불과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동료들과 같이 못 오는 심정에서 여기에 서는 것도 엄청난 부담이 됐다"며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직접 보시겠습니다.

[영상취재 : 강태민]
[영상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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