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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일본땅' 강변 日정부 전시관 확장개관 01-21 18:24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이 담긴 자료를 전시하는 일본 영토 주권 전시관이 확장 이전해 일반 관람객을 맞습니다.


도쿄 도라노몬의 미쓰이 빌딩 지상층에 마련된 새 전시관은 종전 전시장의 약 7배 규모로 확장했습니다.


전시관에는 독도가 한국의 실력 행사에 의한 불법 점거라는 문구가 적힌 펼침막이 걸려 있는 등 일본 측 주장이 기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2018년 도쿄 히비야공원에 전시관을 열었다가 접근성 등 문제로 2년 만에 확장 이전했습니다.


앞서 진행된 개관식에는 한국인 등 외국 인사는 초청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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