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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수 감찰 무마 위해 다각도로 구명 운동" 01-20 15:15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이 중단된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당시 구명 운동이 "다각도로 벌어졌다"고 봤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이 국회에 제출한 조 전 장관의 공소장에는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박형철 전 반부패비서관에게 '유재수를 봐주는 건 어떻겠냐'며 제안했다는 사실이 적시됐습니다.


김경수 경남지사가 백 전 비서관에게 '유재수가 참여정부 시절 함께 고생한 사람'이라며 여러 번 청탁했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앞서 검찰은 조 전 장관을 재판에 넘기면서 "다른 관여자들에 대한 공범 여부는 사실관계를 추가로 확인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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