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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스롯데' 출신 서미경…故신격호와 38세 차이, 수천억 재산 01-20 15:05

(서울=연합뉴스)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19일 별세한 가운데 사실혼 관계인 셋째 부인 서미경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959년생인 서미경은 '서승희'라는 예명으로 연예계 활동을 한 70년대 청춘스타였는데요.

1972년 제1회 미스롯데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롯데제과 전속모델로 활약하며 당대 '핫 아이콘'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 1981년 유학을 떠난다며 돌연 은퇴를 선언한 그는 이후 38살 연상인 신 명예회장의 세 번째 부인이 돼 2년 후인 1983년 딸 신유미(34살, 롯데호텔 고문)를 낳았는데요.

서씨는 현재 유원실업·유기개발 등 회사를 소유하고 수천억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심소희>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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