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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교계 설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긴급 회수 소동 01-20 13:47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명의로 고기를 말린 '육포'를 불교계에 설 선물로 보냈다가 뒤늦게 회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20일 불교계와 한국당 등에 따르면 17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 있는 조계종 총무원 등에 황 대표 명의의 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모 백화점에서 구매한 것으로 추정되는 황 대표의 설 선물은 상자 안에 포장된 육포였는데요.

한국당 측에서는 조계종에 육포 선물이 전달된 것을 뒤늦게 파악하고 당일 직원을 보내 해당 선물을 긴급 회수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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