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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설 선물로 '육포' 보낸 한국당…긴급 회수 01-20 07:45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명의로 고기를 말린 '육포'를 불교계에 설 선물로 보냈다가 뒤늦게 회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교계와 한국당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조계종 총무원 등에 상자 안에 포장된 육포가 황 대표 명의의 설 선물로 배송됐습니다.


선물은 조계종 사서실장과 중앙종회 의장 등 종단 대표스님 앞으로 배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당 측은 당일 직원을 보내 해당 선물을 긴급 회수했으며 "다른 곳으로 갈 육포가 잘못 배달됐고 조계종 측에 사과드렸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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