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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NGO, 도쿄서 징용해결 촉구 500회 시위 01-17 22:37


일제 강제징용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일본 시민단체가 오늘(17일) 도쿄에서 500번째 '금요행동' 시위를 벌였습니다.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을 비롯해 일본 각지의 징용 피해자를 지원하는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도쿄 미쓰비시중공업 본사 앞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집회에서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편, 2010년 11월 8일 이후 9년 동안 피해자와의 접촉을 피해 온 미쓰비시중공업은 오늘 근로정신대 피해자와 시민단체 관계자를 본사 회의실에서 면담하고 이들의 주장을 본사에 전달하겠다는 뜻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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