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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80회 : 참숯 만드는 남자의 뜨거운 겨울 01-18 20:00


강원도 횡성의 산속에 위치한 한 참숯 공장.

전통방식을 고수하며 참숯을 제조하는 이곳엔 20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정원 공장장이 있다.

50여년 참숯을 만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숯쟁이'의 길을 선택한 서정원 공장장.

주변의 반대도 있었지만 오랜 세월 이어져온 전통 방식을 다음세대까지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이 일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엄선한 참나무를 가마에 채우는 일부터 불을 붙이고 일주일을 기다렸다 1300도가 넘는 숯가마에서 시뻘건 참숯을 꺼내는 일까지.

모두 서정원 공장장의 관리 감독하에 이루어진다.

인고의 시간과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하루도 편히 쉴날이 없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일의 가치를 전하고 싶다는 서정원 공장장의 숯철학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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