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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읽는 1번지] 오늘의 숫자 '90' 01-16 15:48


숫자로 읽는 1번지, 오늘의 숫자는 90입니다.

오늘부터 총선까지 꼭 90일이 남았습니다.

오전 민주당과 한국당이 후속 인재영입을 나란히 발표했는데요.

민주당은 국제경제전문가 최지은 박사를 영입하며 경제개방에 대한 포부를 밝혔고요.

한국당은 산업재해 공익신고자 이종헌씨 영입으로 노동자 보호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또 어제 민주당은 총선 1호 공약으로 무료 와이파이 확대를, 한국당은 경제정책 대전환에 이어 오늘 주택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여야 모두 인재영입과 공약 발표에 열을 올리는 모습입니다.

여야 공천 작업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원혜영 의원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한 데에 이어 오늘 한국당도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낙점했는데요.

여야 모두 공천관리위원장이 정해진만큼 앞으로의 공천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선거가 다가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최근 '비례'가 들어가는 정당 명칭을 불허한 데 이어 비례대표 공천과정을 엄격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늘부터 예비 후보자들은 출판 기념회, 의정 활동보고, 광고 등이 금지됩니다.

선거까지 남은 시간은 90일.

21대 국회를 향한 90일간의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숫자로 읽는 1번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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