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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약식기소 의원 11명, 정식재판 회부 01-16 13:25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와 관련해 약식 기소된 국회의원 11명이 정식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오늘(16일) 국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약식 기소된 곽상도 의원 등 자유한국당 의원 9명과 보좌진 한 명에 대한 사건을 14일 정식 공판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약식 기소된 한국당 김성태 의원과 민주당 박주민 의원도 정식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약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상당하지 않다고 판단해 재판장이 공판으로 회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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