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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숨진 아파트 관리비 횡령 정황…감사에 포착 01-15 10:09


관리소장과 경리직원이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하며 횡령 의혹이 제기된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관리비 횡령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노원구에 따르면 구와 서울시는 A 아파트를 대상으로 진행한 회계감사 결과 최근 10년간 장기수선충당금 9억여원이 횡령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노원구는 이달 중으로 최종 감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아파트 관리소장과 경리직원 극단적 선택 배경에 수억 원 규모의 관리비 횡령이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주민 측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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