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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후원금 사기' 의혹 윤지오 여권 무효화 01-15 07:17


'고 장자연 사건'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 씨 여권이 무효화됐습니다.


외교부는 윤 씨 여권을 무효로 해달라는 경찰 요청을 받고 관련 절차에 따라 지난달 20일 무효화 조치를 완료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윤 씨는 이번 조치로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것이 어려워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를 한 상태로 캐나다 경찰과 협조해 윤 씨 소재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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