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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위대, 초계기 2대·호위함 1대 중동 파견

01-11 17:23


일본 정부는 오늘(11일) 해상자위대 소속 P3C 초계기 2대를 오키나와현 나하기지에서 아프리카 지부티로 파견했습니다.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은 일본 정부의 각의 결정에 따라 P3C 초계기 2대와 호위함 '다카나미'의 중동 파견을 명령했습니다.


P3C 초계기는 이달 20일부터, 다카나미는 다음 달 하순부터 중동 현지에서 활동에 착수합니다.


이에 따라 자위대원 약 260명이 현지에 새로 투입됩니다.


활동 해역은 오만해, 아라비아해 북부, 바브엘만데브 해협 동쪽 공해로 한정했으며 이란을 배려해 이란과 접한 호르무즈 해협이나 페르시아만은 제외했습니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 26일까지 약 1년이며 연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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