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작년 6일에 하루꼴 독한 초미세먼지에 갇혀"

01-11 15:24


초미세먼지가 서울에서 짙게 발생했던 날이 지난해 6일에 하루꼴로 반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대기오염도 홈페이지 '에어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서울의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이상이었던 날은 62일로 집계됐습니다.


6일에 한 번꼴로 마스크 없이는 외출이 망설여지는 날이 찾아왔던 셈입니다.


'나쁨' 이상이었던 날은 2018년의 61일보다 하루 늘어난 것이지만, 2017년, 2016년보다는 소폭 줄어든 겁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