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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이란 공격 위협에 경호원 늘리며 철통경계 태세 01-07 20:04


이란이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 피살의 책임을 묻겠다며 '피의 보복'을 선언하자 미국 백악관도 철통 경계 태세로 전환했다고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백악관은 경호원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보안 경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고, 방문 차량과 방문객에 대한 검문검색도 강화했습니다.


백악관이 이처럼 삼엄한 경계에 나선 것은 이란이 군사적 보복을 경고하고 나섰기 때문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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