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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솔레이마니 장례서 '눈물' 01-07 09:30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현지 시간 6일 이란 수도 테헤란 도심 테헤란대학교에서 엄수된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하메네이는 의회의장, 대통령 등 핵심 지도부와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관 앞에 서서 장례식을 인도했습니다.


쿠란 구절과 추모 기도문을 낭송하던 그는 잠시 훌쩍이더니 눈물을 흘리며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죽음을 애통해했습니다.


신정일치 체제의 이란에서 권력의 정점이자 '신의 대리인'으로 불리는 최고지도자가 눈물을 흘리는 일은 매우 보기 드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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