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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그린데이·칼리드까지…주목할 내한공연들

01-05 10:25


[앵커]

전설적인 록밴드 퀸과 그린데이가 우리나라를 방문해 환상적인 무대를 펼칠 계획입니다.

세계적인 스타들이 우리나라에서 선보일 내한공연을 정선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1천만명 가까운 관객들을 모았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주인공 프레디 머큐리가 몸담았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이 우리나라 팬들을 찾아옵니다.

세상을 떠난 머큐리 대신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아담 램버트가 보컬로 영입됐는데,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퀸>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저희가 '랩소디 투어'로 1월 18일~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뵈어요."

3월에는 펑크 록의 부흥을 이끈 그린데이가 10년 만에 우리나라 팬들과 만나고, '김믹하'라는 별명을 가진 영국 팝스타 미카도 7번째 내한 공연을 진행합니다.

4월에는 지난해 빌보드 뮤직어워즈에서 '톱 뉴 아티스트'로 선정된 R&B 가수 칼리드가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계획.

인디 음악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음악인들도 속속 한국을 찾습니다.


포크와 록, 힙합, 전자음악을 섞어 꿈결 같은 음악을 만들어내는 미국 밴드 본 이베어는 12일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다음달에는 호주에서 활동하는 10대 싱어송라이터 루엘, 3월에는 떠오르는 록스타 영블러드의 홍대 공연이 이어집니다.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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