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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증상' 3주 새 2.5배로…7∼12세 최다

01-04 15:35


날씨가 추워지면서 인플루엔자, 독감 의심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날 22일부터 28일까지 38도 이상의 발열과 기침, 인후통 증상을 보인 독감 의심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49.8명으로, 12월 첫째 주에 비해 2.5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는 7세에서 12세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환자가 12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13세에서 18세가 91.1명으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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