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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근교 공원서 흉기난동으로 3명 사상

01-04 14:47


프랑스 파리 근교의 한 공원에서 한 괴한이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3일 오후 파리 남동부 외곽도시 빌쥐프의 공원에서 한 남자가 갑자기 행인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용의자는 범행 직후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경찰은 극단주의에 경도된 자에 의한 테러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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