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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2020년…남산에서 새해 첫 해돋이

01-01 07:37


[앵커]

이번에는 서울 해돋이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산에도 2020년의 첫 해를 보기 위해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장연결 해보겠습니다. 신세미 캐스터.

[캐스터]


네.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금 서울에는 눈이 조금 날리고 있습니다.


이곳 남산에도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찾고있는데요.

서울의 일출시간은 7시 47분쯤으로 예상됩니다.

이곳은 2020년 첫 해를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의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한데요.

곧 떠오를 해의 기운을 담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남산을 찾은 시민들 저마다의 소원을 품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감동의 순간을 기다리며 추위도 잊은 모습인데요.

오늘 해돋이 보시려는 분들은 옷차림 든든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고요.

찬바람이 불면서 느껴지는 추위는 더합니다.

목도리나 장갑 등으로 추위대비 단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쥐띠 해는 풍요와 희망의 해라고 합니다.

또 흰 쥐는 쥐 중에서도 가장 지혜롭고 생존력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십이지의 첫 동물인 쥐처럼 부지런히 움직이면 좋은 한 해가 되지 않을까요?

지난해 힘들었던 일들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2020년 경자년은 풍요로운 한 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까지 남산에서 연합뉴스TV 신세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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