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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에콰도르에서 온 아내, 아드리아나 - 2부

12-28 09:00


한국 생활 4년 차에 접어든 에콰도르댁 아드리아나 씨.

그녀는 아들 시후의 이유식을 직접 하나하나 만들었을 정도로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는데요.

오렌지를 직접 짜서 주스를 만드는 건 기본, 한국에서 구한 식재료로 에콰도르식 국도 뚝딱 만들어냅니다.

그런 아내의 음식 솜씨를 보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남편 성인 씨.

늘 세 식구의 건강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아내가 그저 고맙기만 하답니다.

며칠 후, 아드리아나 씨가 서울을 찾았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자 한껏 신이 난 그녀가 에콰도르 전통 복장을 갖춰 입고 전통춤까지 선보입니다.

아드리아나 씨의 유쾌한 한국살이를 하모니에서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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