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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김정은보다 더 위험'…독일 여론조사 12-26 08:30


독일 국민들은 세계 평화를 가장 위협하는 지도자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꼽았습니다.


dpa 통신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유고프가 독일 국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세계 국가지도자 중 '누가 가장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가'를 물은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응답자 41%의 지목을 받아 1위로 뽑혔습니다.


후보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올랐습니다.


2위는 김 위원장으로 응답자의 17%가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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