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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 분쟁조정 은행 협의체…"배상액 2천억원 추정" 12-15 11:53


외환파생상품인 키코 사태의 추가 분쟁을 자율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은행들 중심의 협의체가 꾸려집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 관계자는 11개 은행이 모두 참여하는 협의체를 만들어 자율조정 문제를 지도·감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추린 자율조정 대상 기업들은 키코 계약 당시 실제 수출액보다 과도한 계약을 체결한 147곳입니다.


이들 기업의 피해액은 약 1조원으로, 금감원의 시뮬레이션에 따른 은행 배상액은 2,000억원대 초반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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