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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어깨 재활중이던 KIA 투수 윤석민, 끝내 은퇴 12-13 21:37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우완 투수 윤석민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윤석민은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후배들에게 기회가 생기도록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민은 2005년부터 12시즌 동안 KIA에서 활약했으며 2014년에는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에서 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KBO리그 복귀 후 어깨 수술 등으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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