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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병' 5살 딸 살해 엄마 징역 25년 12-13 20:09


유전병을 앓던 5살 딸을 살해한 40대 어머니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살인혐의로 구속 기소된 42살 A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5살 딸을 수차례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 씨는 유전병을 앓던 딸의 고통을 끊어주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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