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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73회 : 우리 동네 맥가이버 12-14 20:00


서울 구로구에는 맥가이버들이 있다?!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에게 찾아가 집도 고쳐주고, 반찬도 배달해주고, 나들이도 함께 가는 맥가이버 봉사단이 그 주인공.

특히 봉사단 시작부터 10년간 함께 해온 서복례 씨는 봉사단의 안주인이자 엄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게다가 아들과 늘 함께 다니며 꾸준히 봉사를 하며 서로 용기를 북돋워 주고 격려해주고 있다.


2주에 한 번씩 165인분의 반찬을 만들어 직접 배달까지 가는 이들은 단순히 반찬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아픈 곳은 없는지, 아들, 딸 역할을 자처하면서 말벗도 돼 드리고 있다.

한 번 갈 때마다 반찬만 전해주고 오는 것이 아닌, 수리해줄 곳은 없는지, 불편한 것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아픈 곳이 있으면 약도 전해드리면서, 그야말로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었는데.

하지만 여러 가지 봉사 스케줄로 힘든 것보다는 도움받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면 절로 힘이 난다는 사람들!


맥가이버 봉사단에서 정기적으로 하는 봉사 스케줄 외에도, 연예인들과 함께 하는 김장 행사 등 구로구에 손길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등장해서 저력을 보여주는 맥가이버 봉사단의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본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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