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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관 앞 해리스 대사 규탄 집회…과격행동은 없어 12-13 18:56


국민주권연대와 청년당이 오늘(13일)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지만 과격행동은 없었습니다.


이들 단체는 오후 4시쯤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지사 앞에서 '해리스 참수 경연대회'를 열고 대사 사진에 붙인 코털 모형을 뽑는 등의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권오민 청년당 공동대표는 "일제 식민지 총독 행세를 자처하는 해리스 대사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보여주는 자리"라고 밝혔습니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자유대한호국단 등 보수성향 단체가 반발하기도 했지만, 양측 간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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