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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모터와 4억원 계약…제리 샌즈와 결별 12-13 13:48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제리 샌즈를 대신할 외국인 선수로 내야수 테일러 모터를 영입했습니다.


키움은 모터와 총액 35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4억원에 계약했습니다.


템파베이, 시애틀 등에서 뛴 모터는 메이저리그 통산 3시즌 동안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9푼1리, 10홈런 37타점을 기록했습니다.


키움은 모터에 대해 "내야 전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선수로, 수비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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