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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먹으로 '퍽!'…EBS '보니하니' 폭행·성희롱 논란 12-12 15:59

(서울=연합뉴스) 인기 펭귄 캐릭터 '펭수'로 주목받던 EBS가 남성 출연자들의 여성 출연자를 향한 언어 성희롱과 폭행 의혹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EBS는 공식 사과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해당 문제가 일어난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방송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는데요.

EBS는 김명중 사장이 12일 오전 간부들을 대상으로 긴급회의를 소집해 프로그램 제작 책임자인 유아어린이특임국장과 유아어린이부장을 보직 해임하고, 프로그램 제작진을 전면 교체했다고 전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김혜원>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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