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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명 탄 칠레 공군기 남극 가던 중 실종…추락 가능성 12-11 13:44


38명을 태우고 남극으로 향하던 칠레 공군기가 실종됐습니다.


칠레 당국은 남극 칠레기지 설비 점검을 위해 현지시간 9일 오후 푼타 아레나스를 출발한 공군 화물기가 교신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공군 화물기에는 승객 21명과 승무원 17명이 탑승했으며, 기상 상황은 양호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칠레 정부는 비행기가 추락했을 것으로 결론 내리고 교신이 끊긴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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