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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 '비공인구 사용' 책임자 징계 12-11 07:46


프로배구 경기에서 비공인구가 사용된 데 책임이 있는 관계자들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고 남자배구 3라운드 OK저축은행- 대한항공 경기의 부심에게 제재금 30만원과 3경기 출장정지를 결정했습니다.


또 경기감독관과 대기심에게는 제재금 30만원과 2경기 출장정지를 내렸습니다.


지난 6일 경기에서는 지난 시즌 공인구로 경기가 진행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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