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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세계 최연소 총리 배출…내각도 '여성천하' 12-11 07:40


핀란드 제1당인 사회민주당의 산나 마린 의원이 총리로 공식 선출되며 34세의 세계 최연소 총리가 됐습니다.


마린 의원은 현지시간 10일 의회의 승인 투표에서 200명의 의원 가운데 99표의 찬성표를 얻어 총리직에 올랐습니다.


마린은 승인투표에서 통과된 후 내각의 19개 장관직 가운데 12개에 여성을 임명하는 인사를 했습니다.


마린 총리는 오는 12일 브뤼셀에서 열리는 EU 정상회의에서 국제무대에 처음으로 데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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