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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하지원·오연서…멜로 여왕들의 귀환 12-10 22:43


[앵커]

손예진, 하지원, 오연서 등 멜로 여왕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이 잇따라 안방극장에 귀환했습니다.

남북 로맨스 등 독특한 소재를 뛰어난 연기력으로 풀어냅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로맨틱 코미디 장인'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만났습니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손예진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현빈은 북한 장교 역을 맡아 비밀스러운 사랑에 빠집니다.

<손예진 / 배우> "저도 같이 작품하면서 또 한 번 정말 좋은 로맨틱 코미디 멜로를 같이 하고 싶었고…"

배우 하지원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습니다.

드라마 '초콜릿'에서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셰프로 변신해, 의사 역인 배우 윤계상과 따뜻한 사랑을 선보입니다.

<하지원 / 배우> "너무 떨리고 너무 설레고 드라마 찍는 내내 제가 너무나 힐링 되고 많은 사랑을 배운 것 같습니다."

배우 오연서는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 꽃미남 혐오증에 걸린 체육교사로 출연합니다.

외모 집착증에 걸린 남자, 배우 안재현을 만나 지독한 외모 편견을 극복하게 됩니다.

<오연서 / 배우> "초반에 잘생긴 사람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라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조차도 나중에 보면 편견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안방극장에 등장한 3색 사랑 이야기, 매서운 겨울 추위를 녹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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