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영상] '낮술' 마시고 취한 너구리 해롱해롱하다 결국… 12-10 15:58

(서울=연합뉴스) 지난 7일 독일 중부 에르푸르트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너구리 한 마리가 대낮에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이 목격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너구리는 사람들이 마시다 남긴 '글뤼바인'을 마시고 취한 것이었는데요. 글뤼바인은 와인에 향신료와 과일 등을 넣고 끓여 따뜻하게 마시는 것으로, 야외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인기 품목입니다.

소방서 측은 '낮술'을 한 너구리를 동물보호소로 데려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 이혜림>

<영상 : 로이터>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