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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읽는 1번지] 오늘의 숫자 '20' 12-10 15:49


숫자로 읽는 1번지입니다.

오늘의 숫자는 20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대 정기국회, 오늘이 마지막 날입니다.

극적으로 합의의 물살을 타는 듯했던 국회에는 또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약속했던 '필리버스터 철회'를 보류하면서 협상 분위기가 틀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예산안 합의가 이뤄지면 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철회하겠다고 했지만 여야는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국회를 둘러싸고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문희상 국회의장이 본회의 개의를 선언했습니다.

일명 '민식이법' 등 민생법안은 통과됐는데요.

합의가 불발된 예산안을 놓고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대 국회는 '식물국회', '동물국회'라고 불리며 국민에게 싸늘한 시선을 받았죠.

이제 정기국회 회기 종료까지 몇 시간 남지 않았는데요.

여야가 막판 극적 합의를 이뤄낼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숫자로 읽는 1번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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